무료 웨비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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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REACH 이행을 통한 한국시장진입

날짜?

📅 2020년 10월 6일 화요일 오후 4시
🕚 오후 4:00 ~ 04:45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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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정 준수

K-REACH에서 연간 1톤 이상 또는 CMR 물질의 유예기간은 2021년 12월 31일 까지 유효합니다. 1년 반 남짓 시간이 남아있지만, 공동등록협의체(같은 화학물질에 대해 공동으로 등록하려는 그룹)가 아직 대표자 선출을 완료하지 않았다면, 등록을 서둘러야 합니다. 

대표등록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협의체 운영에 있어 중대한 책임이 있습니다. 대표자의 역할로써 K-REACH 등록제출을 같이 진행할 컨설팅회사 선정 또한 중요합니다. 왜냐하면 협의체 안에서 수많은 의사결정 및 의사소통이 진행되므로 컨설팅회사의 많은 경험과 전문가의 노하우는 필수입니다.

K-REACH 등록마감기한을 준수하기 위해, 여러분이 가입한 협의체가 대표자가 있는지와 컨설팅회사가 지정되었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. 
이번 웨비나에서 2021년 까지 등록애햐할 물질들의 이슈들의 핵심 사항을 알아 봅니다.

개요

  • 2021년 까지 등록해야할 화학물질
  • 협의체 내의 대표자의 역할
  • 제출서류
  • 제출계획 및 타임라인

 

 

등록

Sunmi SHIN
대표 / 한국지사

신선미 대표는 중앙대학교 및 대학원과 파리 데카르트 대학교를 졸업했다.

다양한 국내 및 글로벌 기업의 성공적인 한국 수출 및 유럽과 아프리카 지역으로의 비즈니스 확장을 도운 바 있다.  2018년 에코문도 한국지사 설립부터 현재까지  대표직을 맡고 있다.

 

Soonpil HONG
세일즈 매니저 & 인허가 컨설턴트

지난 7여 년간, 인천세관, 화학물질관리협회, 무역회사 등의 규제이행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력을 바탕으로,
현재 에코문도 세일즈 매니저 & 인허가 컨설턴트로서 화학물질 규제 컨설팅을 담당합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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